급구는 순서가 있습니다. 이 순서대로 하면 대부분 그날 안에 찹니다.
■ 1) 올릴 때 이 셋을 꼭 적습니다
일당 "협의" 라고 적으면 아무도 안 누릅니다
집합 장소 "상봉역 3번 출구" 처럼 구체적으로
집합 시각 06:30
이 셋이 없으면 물어보는 쪽지만 오고 사람은 안 옵니다.
현장에서 만나는 게 아니라 역에서 모여 봉고차로 들어간다면
그 역 이름이 제일 중요합니다.
■ 2) 올린 즉시 카톡방에 뿌립니다
내 정보 → 카톡방에 뿌리기 → 구인방 → '이 건만 보내기'
한 건씩 보내셔야 합니다.
카톡은 한 메시지에 링크가 여럿이면 마지막 것만 미리보기로 만듭니다.
열 건을 한 번에 붙이면 아홉 건은 그냥 글자로 지나갑니다.
■ 3) 그래도 안 차면 — 대타 급구
오늘·내일 작업인데 자리가 비어 있으면
오더 상세에 '대타 급구' 단추가 뜹니다.
누르면 그 지역에서 그 일 하는 분들께만 알림이 갑니다.
전체에 뿌리는 게 아니라서 받는 쪽도 안 짜증납니다.
■ 4) 전화로 구해졌으면 마감을 눌러주세요
이게 자주 빠집니다.
전화로 구했는데 앱에는 0/2 인 채로 남아 있으면
계속 신청이 들어오고, 그때마다 "이미 구했습니다" 를 해야 합니다.
오더 상세 → 마감. 확정하신 분들은 그대로 일하십니다.
■ 몇 시에 뿌리는 게 좋은가
다음날 건 전날 저녁 7~9시
당일 급구 아침 5~6시
새벽 5시가 이상해 보이지만 그때가 제일 잘 봅니다.
그 시간에 이미 나갈 준비를 하고 있고, 자리가 비면 그때 결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