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글자 차이인데 결과가 정반대입니다.
오더 상세에 단추가 둘 있습니다. 헷갈리면 큰일 납니다.
■ 마감
더 이상 신청을 안 받습니다.
대기 중인 신청 자동으로 거절됩니다
이미 확정한 분들 그대로 일하십니다
전화로 사람을 구했을 때 누르는 것이 이겁니다.
■ 취소
건 자체가 없어집니다.
확정한 분들도 취소됩니다
전원에게 사유와 함께 알림이 갑니다
고객이 일정을 미뤘거나 현장이 엎어졌을 때 누르는 것입니다.
■ 잘못 누르면
확정해둔 두 분이 있는데 '취소' 를 누르면
두 분 다 취소 알림을 받습니다.
그리고 그날 아침 현장에 아무도 안 옵니다.
그분들은 취소된 줄 알고 다른 일을 잡았을 테니까요.
■ 그래서 화면에 다 적어뒀습니다
마감을 누르면 이렇게 뜹니다.
마감하시겠습니까?
더 이상 신청을 안 받습니다.
대기 중인 신청은 자동으로 거절됩니다.
이미 확정하신 분들은 그대로 일하십니다.
취소는 사유를 반드시 받습니다. 그 사유가 그대로 상대에게 갑니다.
■ 취소한 건을 다시 올리려면
마감·취소된 건에는 '다시 올리기' 가 뜹니다.
날짜만 새로 넣으면 나머지는 그대로 따라옵니다 —
제목·내용·금액·인원·집합 장소까지.
처음부터 다시 치실 필요가 없습니다.